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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에 대하여
 

아토피(Atopy) 는 그리스어가 어원으로  ‘비정상적인 반응', ‘기묘한', ‘뜻을 알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말 그대로 다양한 원인이 복잡하게 뒤엉켜 발병하고 완화와 재발을 반복하는데  원인이 복잡하고 다양하다는 것은 그만큼 치료가 어렵다는 것을 뜻 합니다.

흔히 태열(胎熱)이라고 불리는 만성피부질환으로서 피부건조증 및 가려움증이 주 증상입니다. 면역학적인 특징을 보여 다른 알레르기 질환인 두드러기, 금속알레르기, 천식이나 알러지성 비염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으며 가족적인 경향이 많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볼때 원인은 선천태열(先天胎熱)과 후천적(後天的)인 풍습열사(風濕熱邪)의 外因과 칠정(七情-喜怒憂思悲恐驚) 음허(陰虛) 혈허(血虛) 신허(腎虛) 혈열(血熱) 혈조(血燥)의 內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대증요법으로는 근본적으로 치료될 수 없으며 더욱 병을 키워 인체의 다른 기관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원인에 따른 근본적인 치료법이 요구됩니다.

 

현시대에는 각종 전기제품에 의한 전자파, 음식의 질 저하(농약, 제초제에 오염된 먹거리, 항생제, 호르몬제, 방부제 든 음식, 유전자 조작 식품, 전기에 오염된 음식 등)등으로 인하여 예전에 비해 혈액의 오염도가 심합니다.

혈액이 탁해지므로 인하여 여러 성인병들도 유발이 됩니다. 특히 피부질환은 혈액의 문제와 더욱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토피를 비롯한 모든 피부질환은 인체의 독소를 오장육부에서 처리할 수 없다 보니까 최종적으로 피부를 통해 빼내려는 인체 스스로의 치료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엄청 고통스럽고 불편하므로 우선은 피부로 안 나오게 하는 치료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계속 증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되고, 결국엔  몸 속 다른 장부 기관으로 독소가 이행되어 치료하기가 더 힘들어지게 됩니다.

몸이 스스로 치료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야 하고, 피부로 나온 것은 더 밖으로 독소 배출이 원활하게 되도록 해 주어야 제대로 된 치료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성한의원에서는 몸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도록 하는 한약 치료 와 더불어 피부질한에 효과가 좋은 목욕 요법, 그리고 몸전체를 해독하는 공토리대방의 치료법을 하고 있습니다.

  피부치료 중이나 혹은 제 증상이 많이 치료 된 후에는 일상생활에서 여러 가지 생활건강법을 실천하여 스스로 잘 관리를 하여 재발없이 건강한 생활을 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