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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 건강상태와 병이 있는 상태
 
분류
체질

건강 상태일 때

병이 있는 상태의 증상(위험증상)

태양인

대소변 양이 많고 원활하게 보는 경우

얼굴색은 희어야하며 검어서는 안됨

몸은 마른듯 하고 비만하지 않은 상태

8~9일 대변불통, 口中吐沫, 열격, 반위증

태음인

땀이 잘 나는 상태

정충(??), 근육굳음증, 이질

소양인

대변이 잘 통할것

(대변 처음은 굳고 끝은 무른 상태가 양호)

건망증, 대변불통

소음인

음식이 소화가 잘 되는 상태

인후통, 복통설사(심(甚)해지면 하복부 냉(冷))

 

※ 간(담) 병

1. 소음인 - 화를 삭이지 못해 생김. 남 보다는 스스로에 대한 화남에 걸리는 병.
각 체질 중 간질환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체질임.
원인 : 울화보다는 노심초사, 근심, 나서지 못해서 쌓이는 스트레스.
소음인 간병은 소화불량이 가장 먼저 오고 무력하고 누워서 움직이기 싫어한다.
음식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경우가 많고 화를 잘 낸다(남보다는 가족에게 잘 낸다)

2. 소양인 - 화를 삭이기 보다는 화를 내고 후회로 인한 슬픈 자괴감I(비애)로 간을 상한다.
이 경우 소화불량보다는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경우가 많다.
심화에 의한 슬픈 비애가 간을 상하므로 술로 도망가려는 마음도 있다.
그리하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간병에 걸리면 (비애 때문에) 혼자서 잘 운다.
소음인과 반대로 배고픔을 못 참는 경우가 많고, 소화는 별 이상이 없고 엉뚱한 곳에 화풀이를 할 경우도 있다.

3. 태음인 -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욕심에 의한 자괴감으로 간을 상한다.
나서야할 때 나서지 못하는 (지나친 조심성) 때문에 또한 욕심이 이루어지지 않는 데에서 오는 스트레스 등이 간을 상하게 한다.
과식은 금물인데 더욱 더 과식(폭식)을 하는 경우가 있다.

- 어떤 체질이든 상관없이 간 질환은 소변을 잘 봐야하고 변비설사를 조심해야 한다 -

※ 심장병

1. 소음인 - 가슴을 웅크린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가슴이 뻐근하면서 오그라들듯이 웅크리면 조금 좋아지는 느낌을 받는다. 반대로 가슴을 펴는 상태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웅크리면 산소공급에 문제가 생겨 자주 한숨을 쉰다.

2. 소양인 - 가슴이 답답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또한 공포증이 가장 심한 체질이기도 하며 잘 놀란다. 심장병으로 인한 요절이 제일 많은 체질이며 답답해서 머리를 뒤로 제끼는 경우가 많다. 머리를 높게 들어 열을 다소나마 없애려 하며, 모든 것이 열로서 오기 때문에 심장병 또한 그렇다.
조그만 일에도 심하게 놀란다.
입술이 푸른 기운이 있으면 요절하는 수가 많으므로 아주 조심해야 한다.

3. 태음인 - 온몸이 아프다는 말을 자주하고 가슴이 뭉친다고도 하는데 실제로 뭉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가슴을 자주 치는 경우가 있다.
심근경색이 가장 많은 체질이기도 하다.
근육 뭉침으로 병이 오기 때문에 근육 풀어주는 것을 위주로 치료를 해야 한다.
심장이 두근거리면 건강이 나빠지는 증거이므로 예방에 힘써야 한다.

4. 태양인

※ 비위질환

1. 소음인 - 속병(위장)이 가장 많은 체질, 근육 풀어짐으로 인한 위하수가 가장 많은 체질이므로 과식을 자주하면 위하수에 걸릴 확률이 아주 높다.
통증이 지속적으로 있는 경우가 많으며 자세를 숙이지 말고 가슴을 늘 펴고 머리를 드는 습관이 건강하게 하는 첫걸음이다.

2. 소양인 - 위기능이 좋아 소화가 잘 되는 체질이며 근육이 부드럽고 탄력이 좋아 다소 과식해도 문제가 없는 체질이다. 하지만 과식으로 비대해지는 경우가 자주 있고 잠자기 전에 먹어서 붓는 경우도 많다.
급하게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소화불량 뿐만 아니라 다른 병에도 하체운동 특히 다리를 높게 올리면서 걷는 운동을 해주면 위장병이 있어도 쉽게 낫는다.

3. 태음인 - 과식해서 생기는 병이 많다. 음식 탐을 해서 위장을 다치는 경우가 많고 또한 술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술 때문에 위장보다 간을 다치는 경우를 종종 본다.
굶다가도 폭식하는 경우가 많아 위를 상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경계해야 하며 과식을 자주하면 근육늘림에 대한 반사작용으로 근(筋)이 더욱 더 굳을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4. 태양인

※ 폐, 대장 질환

1. 소음인 - 폐 기관지가 약한 경우가 많은데 피부가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한숨을 자주 쉬는 경우에도 폐 기관지가 약하다고 볼 수 있다.
변비나 설사의 경우에도 폐기능은 대부분 좋지 않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폐활량이 도움이 되어서 폐기능은 자연스럽게 좋아진다.
대장한증으로 인한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소음인에 가장 많다.

※ 신, 방광 질환

1. 소음인 - 소변을 너무 자주 누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조금 참았다 누는 것이 좋다.
너무 자주 보면 괄약근이 과민반응을 한다.

2. 소양인 - 소변 참으면 염증이 생기기 쉽다. 될 수 있으면 참지 말아야 한다.
대변도 마찬가지.

3. 태음인은 소변량이 적고 땀이 많으면 좋은데, 태음인에 있어서는 소변색이 조금 탁해도 별 문제가 안 된다. 너무 탁하면 문제가 있는 건 사실이다.